몰입, 이직, 생산성, 리더십, 일의 의미. 데이터로 본 일 잘하는 사람들의 기준을 모았습니다.
직장에서 영향력이 큰 사람은 목소리가 크거나 직급이 높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. 회의에서 더 논리적인 사람보다, 상대의 입장을 먼저 헤아린 사람의 제안이 통과되는 장면을 한 번쯤 보셨을 것입니다. 상대가 "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" 스스로 납득하도록 이끄…
직장에서 한 단계 올라설 때 우리는 보통 "더 나은 삶"을 기대합니다. 그런데 리더십의 자리가 실제로 그 기대를 채워 주는지, 갤럽(Gallup)이 전 세계 직장인을 대상으로 들여다본 자료가 흥미로운 답을 내놓았습니다. 갤럽의 수석 과학자 짐 하터(J…
《레인지(Range)》로 잘 알려진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엡스타인(David Epstein)이 2026년 신간 《인사이드 더 박스(Inside the Box)》를 내놓았습니다. '제약이 우리를 더 낫게 만든다'는 부제처럼, 선택지를 무한정 …
리더십이라는 말은 자주 쓰지만, "어떤 리더가 회사를 성장시키느냐"고 물으면 답이 흐릿해지곤 합니다. 이 질문을 데이터로 들여다본 자료가 있습니다. 리더십 컨트랙트(Leadership Contract Inc.)가 미국 직장인 1,020명에게 묻고 비주…
비주얼 캐피털리스트(Visual Capitalist)가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의 평균 임금과 아워 월드 인 데이터(Our World in Data)의 연간 노동시간을 결합해, 평균적인 노동자가 1,000달러를 버는 데 걸리는 시간을 나라별로 비교했…
글로벌 리서치 기업 입소스(Ipsos)의 브랜드 전략 총괄 스티븐 나에르트가 정리한 인사이트는, 브랜드의 성장이 제품의 품질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데서 출발합니다. 같은 제품이라도 소비자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느냐, 즉 '맥락(context)'에 따…